내게 NeXT 와 그 유산들은 언제나 매력적이며, 동화같은 주제입니다.

http://www.albireo.net/threads/45503/ – 2018년 기준 알비레오 서비스 자체가 문을 닫았습니다.   근래에 개봉한 영화등에 대해서도 말이죠. 너무나 매력적이어서 관련된 소식만 봐도 가슴이 두근대며….. 아직도 눈에는 콩깎지가 씌워져 있고, 덕분에 저는 OPENSTEP 과 Rhapsody DR2 x86 과 Mac OS X Server 10.1 을 동시에 보유하고있는 꼴이 되었습니다…   아놔… 미쳤나봐요… 금요일 저녁인데 모처럼 리뷰나 한번 써볼까요? 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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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새삼스럽네요.. 저 명함을 보관하고있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지는 모르겠지만 저 logo 가 가져온 혁신을 기억하는 사람은 그보다 많을겁니다.   부디 당신의 업적을 잊지 마시길…(꾸벅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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